외국인 노동자들과 추석 "COME BACK HOME" 축제를 지내면서 타향의 외로움을 잊고, 건강과 재취업을 위한 활력을 충전하였습니다. 항상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.